브로일링의 직화커피 

  세상에 '더 맛있는 커피'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단, 맛이 '다른' 커피는 존재합니다.

 

  브로일링의 직화커피는 일반적인 열풍식 커피 혹은 반열풍식 커피와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복사열에 의해 생두의 표면이 코팅되듯이 구워지는 직화커피는 '단맛'과 '바디감'을 풍부하게 형성하고,

​  표면에서 내부로 열이 천천히 전달되어 내부가 은은하게 구워져 커피 고유의 아로마를 잘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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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화식과 열풍식의 열 전달 방식 차이)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케냐산 생두를 풀시티의 배전도로 로스팅할 때

  열이 생두 겉표면부터 전달되어 "표면은 풀시티, 내부는 시티"의 배전도로 볶는 것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바디감을 살리면서 동시에 케냐산 생두 고유의 산미까지 담아내 좋은 밸런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스팅시 열이 전달되는 과정)

 



  산미와 바디감 그리고 단맛을 조화롭게 담을 수 있다는 것은 직화커피가 가진 매력이며

  이러한 이유로 브로일링의 직화커피는 식어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직화커피의 매력

  1. 공존 : 아로마(산미)와 바디감을 함께 담아낸다.

  2. 중독 : 고유의 단맛이 커피를 계속 생각나게 만든다.

  3. 지속 : 신선함이 보다 오래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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